내가 며칠전에 기절까지 하고 요 며칠 아팠거든?
근데 어제 본가 가서 엄마밥 좀 먹고 누워있는데
동생이 방문 밖에서 누나야~ 하더니 봉다리를 달랑거림ㅋㅋ
뭔데 하면서 받아보니까 두쫀쿠 10개나 사왔더라ㅠㅠ
어디 파는지 몰라서 지하철까지 타고 번화가 갔다왔대....
하나 먹는데 너무 달고 맛있어서 철철 울면서 먹음ㅠㅠㅋㅋ
눈물의 두쫀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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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며칠전에 기절까지 하고 요 며칠 아팠거든? 근데 어제 본가 가서 엄마밥 좀 먹고 누워있는데 동생이 방문 밖에서 누나야~ 하더니 봉다리를 달랑거림ㅋㅋ 뭔데 하면서 받아보니까 두쫀쿠 10개나 사왔더라ㅠㅠ 어디 파는지 몰라서 지하철까지 타고 번화가 갔다왔대.... 하나 먹는데 너무 달고 맛있어서 철철 울면서 먹음ㅠㅠㅋㅋ 눈물의 두쫀쿠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