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465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4
지금도 딱히 우울증은 아니야 그냥 살기가 싫고 선택지에 죽기 살기 있으면 죽기 선택함
대표 사진
익인1
그래도 살아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회생활 잘 하고 친구들도 잘 만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근데 죽을 용기가 없어서 걍 사는 중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누가 죽여주면 좋겟슨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두 ㅋㅋㅋㅋ 누가 죽여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는데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ㄴㄷ 초딩때부터 쭉 죽고싶었음 지금도 그대로...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지 진짜 걍 의지가 없는 건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누가 제발 죽여줬으면 좋겠어~~~~ 아님 열심히 사는 사람들 대신 내가 범죄의 피해자가 되고싶어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중딩때부터 맨날 죽고 싶었어... 아픈 건 싫으니까 안락사 합법화 되었음 좋겠어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거 중딩때부터 생각했어 ㅋㅋㅋ 안락사는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안아프게 죽는 방법이 안떠올라서 사는즁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아픈 건 싫어서 걍 사는 중 언젠간 죽겠지만 빨리 죽고싶다는 생각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그생각 갖고 있었는데 중증 우울증이던데 우울증 아니라고 판명받았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와 나랑 똑같아서 신기행 나 자는 사이에 누가 안아프게 죽여주면 좋겠다 생각하기도 하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병원에서 우울증 아니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는 선천적으로 그런 체질(?)이 있다고 봄 성격이라해야하나.. 아무튼 나도 그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22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서른살되면 죽어야지 이랬는데 방법을 모르겠음 그냥 약간 무섭기도하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 그래 잠들기 전에 항상 자는 동안 녹아 사라지면 좋겠다 생각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돈데ㅋㅋㅋㅋ 걍 평범하게 살고있고 맛있는거 먹으면 행복하고 친구들이랑 약속잡으면 들뜨고 뭐먹을지 고르고 알바스케줄같은것도 미리 생각해놓는데 지금 바로 죽을 수 있는 스위치 있으면 누를거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딱히 미련도 없고 욕심도 없어서 오래 살고 싶지 않음 삶은 그냥 저냥 짜여진 루틴대로 남들처럼 잘 살고 있어 근데 편하게 사라질 수 있으면 언제고 사라지고 싶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만의 의미를 못찾아서 이렇게 된듯 성격 자체가 좀 행복이나 슬픔이 거의 없고 뭘해도 중간상태에 있는 느낌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뭐 정신과다녀도 효과없고 그냥 그런대로 사는중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사는건 고통이 더 큰 것 같음 그래서 남들 애 낳는 것도 신기하고 그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두그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비슷햬… 그냥 기질적으로 우울한가 싶음
딱히 삶에 대한 욕망 없고 지금 죽어도 미련없는데 그냥 살고 있음 나도 어릴때부터 그랫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는 나한테 사망보험금 10억 나오면 죽어줄 수 있음 진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한테 들어간 돈이 미안해서 못죽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랑 똑같다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솔직히 죽는 방법이 어려워서 그렇지 그거 조금만 쉬웠으면 10년도 전에 벌써 나는 없었음 ㅋㅋㅋ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벗어나려고 노력해봤는데 그냥 내가 이런 사람이란걸 인지하고 나니까 평생 이렇게 살 자신이 없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난 중딩때부터..지금은 서른 넘었어. 사실 죽는시도가 무서워 그리고 실패하면 장애 생기거나 병원 입원해야도하고.. 마법이 있다면 고통없이 세상에서 내 존재를 지워줬으면 좋겠더라구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나도! 아니 어쩌면 난 태아때부터 있었을지도.. 엄마도 가정폭력 당하고 나도 기억도 안나는 어릴때부터 맞고 살았고 말한마디 자유의지도 못하는 집구석에서 태어나서 걍 그런대로 엉망진창 산다..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도 그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 죽고싶기 보다는 무기력 심한편인데도 병원에서 우울증이래 뇌파검사 꼭 받아봐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와 나도... 난 7살때부터 시작이였는데 30살 이후의삶을 그리질 않았어 그냥 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음 지금은 그래도 전보다 덜함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소티논 먹는 익들 주기가 어케 돼?
6:12 l 조회 2
야즈 복용하니까 식욕이 딱히 없음
6:10 l 조회 6
도로주행이 더 어려워? 아님 필기가 더 어려워?4
6:07 l 조회 13
나 30키로 빼고 변비로 고생했는데
6:06 l 조회 13
두쫀쿠 가격2
6:05 l 조회 10
매운음식 덜맵게 중화시키는법있어?마라탕이야1
6:04 l 조회 15
25살 다들 너네 중고딩친구들 몇명이랑 연락해??2
6:03 l 조회 14
공항간다~ 새벽공기좋네1
5:57 l 조회 31
세차할 때 무섭지 않아?
5:52 l 조회 23
친구랑 여행갔다와서 김포공항서 친구 아버님이 나 차로 집근처까지 데려다주셨는데14
5:47 l 조회 273
네 입 닫고 있을 때 살짝 치아끼리 떨어져있어 아님 완전 꽉 맞다물고 있어?1
5:45 l 조회 57
취준생인데 오늘 면접 보러 갔는데 긴장 엄청 했나봐2
5:42 l 조회 103
가정 폭력 피해자는 수치심이 높아서 불행하대
5:41 l 조회 27 l 추천 2
꽃은 왜 이름도 이쁘게 꽃일까1
5:39 l 조회 25
약빨이 있구나
5:35 l 조회 23
동성(男) 사랑 이쪽은 순수한 사랑은 없는 거야?
5:35 l 조회 115
라쿤피자에서 일해본 사람 있으려나? ㅜ
5:28 l 조회 12
내 친구 80키로에서 50키로까지 뺐는데 5
5:28 l 조회 501
그냥 밤 한번 새고 생활패턴 돌릴까..? ㅋㅋ 가능하려나5
5:27 l 조회 134
애기 말 듣고 충격 먹어서 교정함…1
5:21 l 조회 30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