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마당에 병아리들이 여러마리 태어나 있었는데
옆집 할머니 집에 손자가 놀러와서 걔가 귀여웠는지 보더니
작은 펜스? 울타리? 그런거 쳐진곳 뛰어들어가더니
갑자기 머리랑 그 아래를 양손으로 잡아당겨서 분리함...
그러고 우와!!!이러다가 피 보면서 놀라던데
난 아직도 이 장면을 잊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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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당에 병아리들이 여러마리 태어나 있었는데 옆집 할머니 집에 손자가 놀러와서 걔가 귀여웠는지 보더니 작은 펜스? 울타리? 그런거 쳐진곳 뛰어들어가더니 갑자기 머리랑 그 아래를 양손으로 잡아당겨서 분리함... 그러고 우와!!!이러다가 피 보면서 놀라던데 난 아직도 이 장면을 잊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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