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479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친정은 애들 태어나면서부터 달마다 봐주시고 일 있을때 부탁하면

99프로 봐주신다 했었고

시댁은 다른거 다 떠나서 첫째 태어나기 전부터 애 못봐준다 못박았고

몇번 부탁했을때도 다 거절하고 딱 한번 봐주심 3~4시간 정도 우리집에서..


이 상황에서 남편이 친정에만 맡기는 게 부담스럽다고

시댁에ㄷ도 맡기자는데 난 반대거든

그동안 시댁에서 거절도 계속 했었고 애들도 시댁 불편해해

시부모님이 애를 어떻게 봐주는지 모르시는분들이거든

 무조건 시댁에 맡기자 하는 남편이 이해됨?


친정은 타지역이고 시댁은 같은지역이야


대표 사진
익인1
눈치보이나보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가 알아서 설득하겟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남편한테 말하라그레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니 안봐준다한 집에 어케 맡곀ㅋㅋㅋㅋㅋㅋ남편이 넘 대책없는거 아녘ㅋㅋㅋ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진짜 벌레 짜증나죽겠어ㅠㅠㅠ
0:46 l 조회 2
월급 세후 340-360 정도면 버티는게 맞음?
0:45 l 조회 9
나 전에 어떤 커플 봤는데 남자가 데이팅앱 쓰는거봄1
0:45 l 조회 13
코어운동 정말 효과 좋은거 알려줘
0:45 l 조회 6
생후 5주 아기고양이가 밥을 너무 많이 먹어..1
0:44 l 조회 7
토스 지그재그 눌러줄사람
0:44 l 조회 4
우리 고양이랑 이별할 생각하면
0:44 l 조회 6
인스타에서 본 멘헤라 엄마
0:44 l 조회 21
도란 끝까지 도란 응원해야지
0:44 l 조회 4
고졸여자는 뭐해야될까1
0:43 l 조회 13
사주잘알 익있니 이번 하반기에는 어떤 일주가 좋아??!
0:43 l 조회 5
이거 피곤한 행동임? 2
0:43 l 조회 15
제목을 뭐라하지 친구들이 안읽씹함 12
0:43 l 조회 25
홍콩이 어울리고 보라색의 인간화
0:43 l 조회 10
빈티지 바지 샀는데 똥꼬 부각 미친
0:43 l 조회 7
참교육 진기주 캐릭터 불호였눈데..
0:43 l 조회 10
집값 높은 지역에 굳이 살 필요가 없다는걸 알지만 포기못하는게 착잡함
0:43 l 조회 6
눈썹 왁싱할까 레이저제모 할까
0:43 l 조회 2
가디건 회사에서 입기 너무 비치나??1
0:42 l 조회 24
초봉 3200/실수령 월급 238만원이면 ㄱㅊ은거야??
0:42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