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거의 1년전에 갔던 혼술바가 있는데
사장님이 너무 잘생겨서 염탐하다가 선팔이 왔거든?그래서 맞팔하다가 디엠도 가끔하고 자기 보러오라고 하는거야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 거의 한 4번은 그럼
하여간 그래서 약간 얼굴보고 휘둘릴것 같아서 씹다가
나도 인스타 계정을 개인사정으로 새로파고
그 사장님도 보니깐 새로 팠더라고 (이름이 특이해서 바로 찾음)
근데 너무 팔로우를 하고 싶어서 냅다 팔로우를 해서 맞팔을 했어
근데 내 계정은 사진, 이름 아무것도 없음
그러다가 간간히 스토리 셀카 , 이름 몇번 띄웠는데
내 프로필 뮤직이 엄청 마이너한? 노래인데 그 사장님이 그걸 스토리에 올린거야
그래서 엥 하다가 나도 일주일뒤에 똑같은 가수 노래를 올렸는데답장이 온거임 ..
노래 취향 비슷하다고 그래서 답장을 했는데
누구녜 .. 친구인줄 알았다는데 착각을 할 수가있나
어케 .. 착각을 할수있음 하여간
답장 뭐라고하냐 나를 기억 못할수도 있음 잘생겨서 딱봐도 여자 겁나 많아보임
하 ..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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