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휴대폰도없어가지고 길 잃으면 그자리에서 가만히 서있으면 된다는게 생각나서 가만히있었지 엄마아빠가 식겁하면서 왔는데 부모님보자마자 울었음 집에 못가는줄알고.. 시골쥐는 더 몰랐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