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은 지잡 나온걸 인생 최대의 실수로 보고 항상 열등감 가지는 사람이였음...그래서 내가 편입하는것도 악담하고 내가 스펙 쌓는거 싫어했음 그 당시에는 내가 너무 어리고 순진해서 그냥 내가 걱정되는구나 했는데 그게 질투 하느라 내려치는걸 헤어지고 알았음ㅋㅋ
그러다가 공기업 공채 뚫은 애인 만나니까 스펙 쌓는거 도와주고 자소서도 써주고 ncs 잘 치는법 이런거 공유해주니까 누무 좋네... 자극도 많이주고 공부하는거 응원도 해주고
친구도 가려사귀는 이유알거같음 주변풀이 ㄹㅇ 중요해
갓생하는 친구 두면 나도 같이 갓생 살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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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