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이기는 한데 작년 1월에 퇴사하고 1년 백수하다가 최근 취업 준비하면서 면접보다가 오늘 한 곳에서 합격 연락이 왔어
사실 퇴사 전에 그러니까 24년도 6월에 일하다 손 다쳐서 큰 수술하고 산재돈 받으면서 무급으로 일을 안하기는 했어
그래서 공백이 더 크기는 한데 면접 때는 당차게 하고 왔는데 합격 연락 받고 기쁘긴 한데 막상 출근 생각하니 오랜만에 업무라 조금 긴장되도 하고 괜히 자신감이 없기는 하네
잘 할 수 있겠지?!
|
30대 초이기는 한데 작년 1월에 퇴사하고 1년 백수하다가 최근 취업 준비하면서 면접보다가 오늘 한 곳에서 합격 연락이 왔어 사실 퇴사 전에 그러니까 24년도 6월에 일하다 손 다쳐서 큰 수술하고 산재돈 받으면서 무급으로 일을 안하기는 했어 그래서 공백이 더 크기는 한데 면접 때는 당차게 하고 왔는데 합격 연락 받고 기쁘긴 한데 막상 출근 생각하니 오랜만에 업무라 조금 긴장되도 하고 괜히 자신감이 없기는 하네 잘 할 수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