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상사 기분에 따라 결재주체가 바뀜... 저번까지 과장이 뭘 아냐고 지한테 보고 올리라더니 오늘은 갑자기 이런거 하나하나 내가 해야하냐고 나는 관리자라고 과장한테 결재 맡으라 함.
근데 믿을 수 없는 게 과장한테 올려서 넘어갔던 건이 지 기분 안좋은 날 갑자기 확인해보더니 누가 이따위로 하랬냐고 뒤집음. 과장이 제가 검토한 거라고 말려도 우리를 조짐. 이유는 모름.
하...........^^ 갱년기가 틀림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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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상사 기분에 따라 결재주체가 바뀜... 저번까지 과장이 뭘 아냐고 지한테 보고 올리라더니 오늘은 갑자기 이런거 하나하나 내가 해야하냐고 나는 관리자라고 과장한테 결재 맡으라 함. 근데 믿을 수 없는 게 과장한테 올려서 넘어갔던 건이 지 기분 안좋은 날 갑자기 확인해보더니 누가 이따위로 하랬냐고 뒤집음. 과장이 제가 검토한 거라고 말려도 우리를 조짐. 이유는 모름. 하...........^^ 갱년기가 틀림없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