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다고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도 없는데
걱정되거나 안좋은 일 있으면 계속 그거에 대해 반추하고 이랬으면 어땠을까 그 사람은 이렇게 생각했겠지 나중에 이런 일이 생기겠지 라고 병적으로 생각함..
어릴때부터 그랬고 초딩때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잠을 못잤음 잠 오는데도 꾸역꾸역 참으면서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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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고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도 없는데 걱정되거나 안좋은 일 있으면 계속 그거에 대해 반추하고 이랬으면 어땠을까 그 사람은 이렇게 생각했겠지 나중에 이런 일이 생기겠지 라고 병적으로 생각함.. 어릴때부터 그랬고 초딩때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잠을 못잤음 잠 오는데도 꾸역꾸역 참으면서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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