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언니랑 잠시 쿠팡이랑 마켓컬리 알바 간 적 있는데 언니가 그때 눈물 났대 근데 엄마도 아는 지인들한테 딸 일 잘한다는 말 듣고 눈물 났다면서,,, 이럴때는 F인 모녀들 ,,, 나 28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