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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1
엄마 60초반이고
할머니 돌아가신지 20년도 지남
그런데 거의 일주일에 2-3번씩
할머니욕+ 아빠욕 + 고모욕
나는 언제까지 이 욕을 들어야할까. ㅠㅠㅠㅠ
친할머니 지옥갔을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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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독했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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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며느리는 걍 노예엿지 뭐
걍 딸 자체가 아버지의 또는 남편의 소유이자 재산이엿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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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엄마는 무릎꿇은적도 있대 ㄹㅇ어케 버텼나몰라 근데! 그럼에도 자꾸 딸한테 얘기하는건 좋진 않지ㅜㅜ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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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는 임신햇을때 할머니가 맨날 전화와서 자기 아들 밥 차려줫냐고 물어봣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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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할머니때 얘기들으면 혀를 차,, 할머니 평생 시집살이 얘기하는데 할아버지 옆에서 듣고만 계심..ㅋㅋ 그렇게라도 푸셔야지.. 다 응어리인거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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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넘 지겹
아빠< 엄마가 말하면 짜증내니까
아예 말 안꺼냄
고모 < 엄마가 더더욱 말 안꺼냄
나 < 제일 편한 욕받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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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집이랑 비슷하네ㅠㅠ
이건 어머니 잘못임.. 시집살이 당한게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우리한테 말하는게 잘못임 왜 죄없는 우리한테 그래 하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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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 정도면 이제 그냥 습관이신 거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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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ㅈ울 엄마도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안슬퍼하심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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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제 그정도 이야기 하셨으면 스스로를 위해서 생각을 줄이시는게 좋기는하겠다 아니면 당사자들이랑 싸워서라도 사과 받으시거나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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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런게 진짜 안 들어주자니 엄마 화병 날 거 같아서 나라도 들어줘야하고, 들어주자니 부정적인 감정인 전이돼서 나까지 스트레스 받고… 어렵다…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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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엄마 친할머니댁에 들어가서 고모들 속옷 빨래도 해주고 다들 엄마한테 반말하고 그랬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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