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징글징글함...
우리 엄마 허리가 많이 안 좋으셔서 약 드시거든
그래서 엄마가 제사 그만하자고 했는데
아빠가 뭔 소리냐고 역정 내서 결국 제사 했거든?
근데 난 솔직히 엄마가 이 정도로 몸이 안 좋으면 아빠가 도와줄 줄 알았는데
제사 준비하는 내내 아빠 방구석에 누워 있고 엄마만 쌩고생함
제사 끝났는데 엄마가 허리 두드리면서 아파하는 거 보니까 진짜 맘이 넘 안 좋고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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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징글징글함... 우리 엄마 허리가 많이 안 좋으셔서 약 드시거든 그래서 엄마가 제사 그만하자고 했는데 아빠가 뭔 소리냐고 역정 내서 결국 제사 했거든? 근데 난 솔직히 엄마가 이 정도로 몸이 안 좋으면 아빠가 도와줄 줄 알았는데 제사 준비하는 내내 아빠 방구석에 누워 있고 엄마만 쌩고생함 제사 끝났는데 엄마가 허리 두드리면서 아파하는 거 보니까 진짜 맘이 넘 안 좋고 화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