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1000/60에서 자취했는데 보증금은 내가 다 냈고 월세만 반반했었거든
그러다가 얘랑 사니까 노는일도 많고 배달음식도 매일 시켜먹고 그래서 이대로 가다간 돈도 못 모으고 철도 안들겠다 싶어서 계약기간 끝나기 반년전에 말을 했음 난 본가로 돌아가고 싶다고
얘도 ㅇㅋㅇㅋ 했음
그러다가 어찌저찌 계약기간 끝남
난 본가로 돌아감
그러다 갑자기 며칠뒤에 연락와서 계좌번호를 보내는 거야
왜 보냈냐면 보증금 반 입금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왜 그래야 되냐고 보증금은 애초에 내 돈인데
내가 보증금을 줘야하는 이유가 자취가 빠갈라진 건 내가 먼저 본가로 돌아갔기때문에 내가 지한테 무슨 위자료 같은 걸 줘야된대
이럴 생각으로 나 본가가는 거 ㅇㅋ 한거임
그래서 그대로 연락 씹고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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