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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정확히는 해외로 와서 기술이민했거든

근데 아빠가 항상 내가 뭘 하고 사는 지 모르겠다

허송세월보내는거같다. 너가 보내는 세월이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맨날 이런식임..

나 아직 한국나이로 29살이긴 하거든

아빠가 왜 이렇게 나한테 독립을 못하는 걸까

나 막 아빠가 원하는 직업을 안가진건 맞아

카페에서 일하고 요양원에서 일하고 

컴공과 나와서 계약직으로 일하다 지금은 다시 카페에서 일해. 

그래도 여기 시급이나 월급 높아서 막 부모님 걱정할 수준이 아니거든..? 나 매달 350만원씩 저축하고 있어

근데도 내가 못미더운가... 내가 돌아올거라 믿는건지

내가 한국 가서 이렇게 돈 못벌거 알거든

그래서 아빠한테 한국갈 생각 없다고 하면 숙연해지더라고

뭘 어떻게 해야 아빠가 내가 독립했다는 걸 받아들일까..?

결혼이라도 해야하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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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얼마 벌어서 얼마 저축하고 있다 이런거라도 보여드려
몇개월만에 얼마 모았다. 한국에선 이렇게 못한다 이런거라도
멀리 사니까 눈에 보이지 않아서 막연히 걱정하시고 막막해보이는 거 같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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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버지가 받아들여야 할 몫이지 쓰니가 증명할 필요는 없을 듯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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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국에서는 카페에서 일한다는게 직업으로 잘 받아들여지지않아서그런듯 특히 어른세대에서는
월급액수같은거 말해드려봐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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