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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우리 부모님 성향이 자식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나

(직장인인데 교통비 지원-엄카소지, 생활비 안받음, 공부하면 비용지원, 가족 관련 비용이나 생활비 안받음, 매달 적금 넣어줌, 여행경비 지원)

인생이 달린 의사결정(대입/편입/자격증 등 공부/취업/결혼/연애)을 본인들 뜻대로 하지 않으면 될때까지 하게 만들어

그리고 비교적 간단한 것(외박/남자친구랑 여행/가족 일정)도 마찬가지고

비상식적인 행동을 해서라도 하게 만들어, 그래서 고민이야.

이걸 내가 고치지 못할 거 같은데 ㅠ 아예 지원을 안해주고 희생이나 헌신이 없고 바라기만 하는 부모면 나도 결정이 쉬웠을텐데

받는 것에 대한 감사함은 충분히 있으나 이게 내가 달라 한 것도 아니고 안받는다고 내멋대로 살게 두진 않아서 걍 받기라도 하자 하고 받은건데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고 이런건 나도 아는데 내가 결정하게 두는게 없으니..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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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해야혀...이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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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독립해서 광명 찾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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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하면 뭔가 바뀔까? 그래도 내가 뭔가 맘에 안드는걸 하려고 하면 무슨 수를 써서든 막으려 할텐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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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하기 첨엔 엄청 싸우고 중반까지도 자잘하게 싸우다가 이제 혼자 산지 몇년 되가니까 애틋해지고 사이 더 좋아짐
바뀌지 당근 ㅇㅇ 아무런 지원도 안 받고 내 힘으로 혼자 책임지고 산다고 나간건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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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나가는걸 허락 안해줘 ㅜㅜ.. 갑자기 나간다하면 이상해보이지 않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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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걍 나가는겨 뭘 허락을 받어 머가 이상해!!!
참고로 나도 진짜 심했음 나는 대학생때도 통금 6시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과도 부모님이 가란 과 나오고 자격증도 친구 사귀는 것도 다 부모님 맘에 드는 애여야했고 아니면 억지로 떼어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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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막줄이 내가 글 쓴 이유거든..? 헤어지래 ㅠ 맘에 안든다고.. 이혼가정+장남 이란 이유로 헤어지래, 부모님이랑 만난적도 없고 장기연애 중인데
진짜 남자친구 집까지 찾아가실 기세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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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난 진짜 찾아가서 싫은 티 팍팍 내면서 찢어놓음
난 멀쩡히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라고 하고 회사 전화하고 난리도 아녔는데 회사 사람들이 다행히 이해해줘서 지금 회사 잘 다니고 독립 잘함
걍 너도 독립해 빨리 심하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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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뭔가 무력을 행사한 적은 없긴 했지만(그동안은 내가 반항해도 결국 다 본인 뜻대로 됐음) 힘이 너무 세서 부담스러워 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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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독립해야댐니다... 이건 다른 답 없어 계속 도돌임표야 니 인생 살아 쓰니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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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독립 말고는 방법이 없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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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나가살아야됨 지원 아예 안받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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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지원다 끊고 독립하는게 답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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