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성향이 자식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나
(직장인인데 교통비 지원-엄카소지, 생활비 안받음, 공부하면 비용지원, 가족 관련 비용이나 생활비 안받음, 매달 적금 넣어줌, 여행경비 지원)
인생이 달린 의사결정(대입/편입/자격증 등 공부/취업/결혼/연애)을 본인들 뜻대로 하지 않으면 될때까지 하게 만들어
그리고 비교적 간단한 것(외박/남자친구랑 여행/가족 일정)도 마찬가지고
비상식적인 행동을 해서라도 하게 만들어, 그래서 고민이야.
이걸 내가 고치지 못할 거 같은데 ㅠ 아예 지원을 안해주고 희생이나 헌신이 없고 바라기만 하는 부모면 나도 결정이 쉬웠을텐데
받는 것에 대한 감사함은 충분히 있으나 이게 내가 달라 한 것도 아니고 안받는다고 내멋대로 살게 두진 않아서 걍 받기라도 하자 하고 받은건데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고 이런건 나도 아는데 내가 결정하게 두는게 없으니..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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