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558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마비노기 모바일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57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걱정이 많으셔 안 자고왔으면 좋겠다했대

놀러갔다오는건 괜찮은데 자는건 안된다하셨다더라고

우리부모님쪽에서도 안좋게 볼거라고 안했음 좋겠다

하셨다는데..

뭐랄까... 다 큰 아들 관리하니까 얘랑은 결혼 못 하겠다싶은

이런 느낌 들어서 고민됨

내가 잘못된 생각이라면 얘기해줘 

내 입장에선 뭔가 다양한 생각이 들어서 만나는거에 대한

고민이 들거든

내 생각이 보편적이지 않다면 생각 고칠 의향 있으니 알려주라

대표 사진
익인1
몇살인데?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이야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음 나이가 애매하네 부모님 세대에서는 저런 생각하는게 드물진 않아서 엄청 개방적인 분들 아니면...20대후반 30대에도 저러고 간섭하는게 있으면 문제긴하지만ㅋㅋ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직 대학생이라 그렇겠지..?ㅠㅜ본가 살고 하니까 내가 이기적인것같기도하고....
이해해볼게 고마워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 나이 대 부모들은 다 그러지 이제 그러고 20대 후반 지나서 30대 되면
언제 결혼하냐~ 어디 가서 애라도 좀 만들어와바라 하는 게 부모임..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들이면 특이하네 둥이가 남잔 줄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보통 남자쪽은 신경 안쓰고 여자쪽에서 걱정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가.. 근데 남친이 저걸 그대로 전해준거야??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남자친구가 우리집 오는거 앞으로 노는건 가능한데 자고가는것만 어머니가 걱정하신다고 잠만 집 가겠다고 미안하다하더라구
어머니가 나 좋게 보는데 딸 집에 아들이 자고 가면 우리 부모님께서도 좋게 보지 않을거라고 놀다가 집만 오라고하셨대
그리고 어머니도 걱정된다하셨다더라고
난 처음에 어?하다가 생각해보니 24은 어리네 내가 좀 생각이 짧았던듯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본가살면 대부분의 부모는 외박 걱정하고싫어하지않나? 게다가 아직 24먄 어리지..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대학생이면 그럴만도.. 그때 애 들어서가지고 덜컥 결혼하는 겅우 많아서 ㅠ 동갑이면 남자는 아직 취업도 안했을거아냐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얘 아직 취업 안 했고 난 3살 많오..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솔직히 그런 거 좋아할 부모는 없다고 생각해...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24고 아직 대학생이면 그럴수잇다고 생각함..! 갑자ㅣㄱ 애 생길수도 있고하니까? 그런게 신경쓰여서 그러신거 아닐까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그걸 걱정하시더라
애인 부모님이 속도위반이었어서 그걸 제일 많이 걱정하신대ㅋㅋㅠ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근데 놀러가는 건 ㄱㅊ은데 자고 오는 건 안 된다....? 놀러가도 할 거 다 하는데 뭐지...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내 기준 좀 그렇긴 해 슴넷이면 남자애들 터치 거의 안 들어올텐데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거ㅋㅋㅠ
해외여행이랑 여행 다 ㄱㅊ아 하시는데
자취방에서 자고 가는거 싫어하시더라구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사고칠까봐 그런가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럴 수 있지.. 부모님 눈에는 아직 사회초년생인 어린애들이(사고치면 책임지지 못할나이) 서로 자취방 들락날락 거리는거 안좋아하실 수 있음.. 그래서 보통,, 굳이 솔직하게 말씀 안드리고 친구집가서 잔다고 하자너 ....ㅎ...ㅋㅋ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ㅋㅋ 애야애 그걸 쓰니 귀까지 들어오게 하는 것도 애고 엄마품에 껴다닐 나이도 아니고 군대도 갔다 왔을텐데 외조랩~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근데 솔직히 20대 자녀가 남자/여자친구 자취방에서 잔다하면 어느 부모가 반겨...(물론 있긴하겠지만) 뽀뽀했겠거니 막연하게 생각하는거랑 뽀뽀하는거 직접 보는거랑은 다르자너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생각해보니 그러네 나도 생각이 짧았어!!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24면 좀 어린 것 같아..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당연히 잘 거라고 예상하실 거고 사고치면 감당하기 어려운 나이니까 그런 것까지 생각하시는 듯...??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이제 갓 24인거잖아? 그럼 그럴수 있긴하실듯..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것같아 나는 24이면 다 컸다생각하기도 했고ㅋㅋ이게 부모님 입장이면 26이어도 어려보이긴하겠어..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애인이 여자인줄알고 그럴수있지 하고읽다갘ㅋㅋㅋ아이쿠야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과하긴하다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여자야ㅋㅋ
애인 남자
난 27 애인 24 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음 애매하네 나이가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백번 양보해서 그분 입장에서는 저렇게 생각할 수 있다 치는데,
성인 아들이 쓴이네 집에서 자는 여부를 일일이 알고 있는 거랑 또 저렇게 얘기한 게 네 귀에 들어간 거 그게 참 별로네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여행도 여러번다녔으니 부모님께 그냥 울집서 잔다고 얘기하라고했거든
자꾸 숨기는것같아서 그렇다고
내주변애들은 애인집에서 자는거 다들 ㅇㅋ하길래 얘도 이럴줄알았는데 아니였더라고ㅋㅋ
내가 좀 과했던듯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어우..그집 과하다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남자 24면 뭐 이해하려면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아직 취직도 안 한 거 아님? 본가 살면서 대놓고 여친집에서 외박하면 싫어할 부모님도 있을 것 같아 거짓말도 좀 필요한듯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긍까 내가 생각이 짧았던거같아ㅠㅠ
어느정도는 거짓말하라할걸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남자 24이면 이해되는데... 아직 대학생아녀..? 군대 갔다왔으면 아직 대학생 2학년?3학년?아닌가.. 취업도 안했고 대학 졸업도 안했으면 어머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실수더..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쓰니 부모님이 애인 안좋게 보실수도 있어서 그렇게 말씀하신거 같은데?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약간 그집(남자) 부모는 애가 여자집에 들락거리게하냐 (극단적예시) 이런 생각..?! 어른들은 그런분들 많으니까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어머니가 맞는말 하는거 아냐?? 쓰니가 자취하고 있었으면 별말 안했을듯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자취방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애인은 본가사는거야??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럴수잇지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엥 남자쪽 부모님 중에서도 사고칠까봐 보수적인 분들 많음 남자라고 다 외박 되는 게 아닌딬ㅋㅋㅋㅋ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당연한거 아님...? 누가 애인을 본가에서 재움 24살이면 한창 부모님 간섭 받을 나이야 ㅠ 그리고 니 본가 아니어도 외박 안되는 가정 정상이야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같아도 애생겨올까봐 조마조마할거같긴해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머리로 이해는 당연 하지만,,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들맘 같긴 함...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좋아할 부모가 어딧어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보수적인 성격+혹시 애라도 가지면 어떡하나 걱정??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 쓰니네 자취방이 아니라 부모님이랑 같이사는 본가에서 남친이 잔다고?
그럼 내가 남친 엄마라도 그러지마라고 할 듯
쓰니네 부모님이 어케 생각하실지 남친엄마는 모르시니까 아들 평판이나 쟤네 부모는 자식교육을 어쩌구라는 말 들을 수도 있는거잖아

8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자취방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지피티한테 무조건 응원해달라고 했더니
02.13 20:24 l 조회 11
간호사로서 할 수 있는 최대치가 뭘까3
02.13 20:24 l 조회 127
이제 곧 설날인데 설날에 먹고싶은 음식 뭐야?4
02.13 20:24 l 조회 10
진짜 배달 개같이와서 열 받았는데3
02.13 20:24 l 조회 191
스벅 두바이 맛있는데??
02.13 20:24 l 조회 7
몸 너무 안 좋아서 퇴근하다 화장실 들러서 다 토했다4
02.13 20:23 l 조회 11
나 지금 할머니댁 가는 기차인데
02.13 20:23 l 조회 10
친언니한테 한심하다고 올해도 그렇게 살거냐 했는데26
02.13 20:23 l 조회 563
약국에서 처방약 비닐에 밀봉했는데 깜빡하고 약 하나 안넣었으면 다시 밀봉해달라고 할수있어?
02.13 20:22 l 조회 6
하...피방에서 메플 보스치는데 옆자리 손님
02.13 20:22 l 조회 19
일본인간들 냄새 너무 심해18
02.13 20:22 l 조회 315
익들은 입술 각질 관리 매일 해??4
02.13 20:22 l 조회 35
용산 아이파크몰 여기가 제일 맛있는듯23
02.13 20:22 l 조회 1896
162 되고싶다
02.13 20:22 l 조회 21
우리 언니 너무 싫어..18
02.13 20:21 l 조회 149
일부러 기분 나쁘게 댓글 다는 애들은 걍 차단시키면 안되나
02.13 20:21 l 조회 17
뭔가 서른 아홉 하면 되게 먼 얘기같았는데2
02.13 20:21 l 조회 16
혹시 최근에 마운자로 처방받은 사람 있어????
02.13 20:21 l 조회 12
강릉여행 가본익들아 여긴 진짜 맛있다 이런곳 ㅇㅅ어??3
02.13 20:21 l 조회 10
지하철에서 카메라 위로들고 풍경찍듯이 동영상 찍으면2
02.13 20:21 l 조회 39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