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도 몰라주고 게으른줄 알고 심지어 본인도 스스로를 게으르다고 탓하는듯... 나도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상담쌤이 만약 내가 다리 다쳐서 붕대하고있으면 아무도 달리라고 재촉하지 않을거라고, 천천히 걷는다고 게으르다 하지 않을거라고.. 우울증도 똑같이 마음의 병인거니까 절대 스스로를 탓하고 재촉하지 말라하셨음. 이 얘기 듣고 겨우 자기혐오 멈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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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도 몰라주고 게으른줄 알고 심지어 본인도 스스로를 게으르다고 탓하는듯... 나도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상담쌤이 만약 내가 다리 다쳐서 붕대하고있으면 아무도 달리라고 재촉하지 않을거라고, 천천히 걷는다고 게으르다 하지 않을거라고.. 우울증도 똑같이 마음의 병인거니까 절대 스스로를 탓하고 재촉하지 말라하셨음. 이 얘기 듣고 겨우 자기혐오 멈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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