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진짜 개노답이거든?
우리 엄빠 나이 55인데 보증금 3천에 30짜리 반지하 살고
일용직이야.. 심지어 일없어서 겨울이랑 여름엔 반은 쉬고있음
수술도 많이하고 아파서 병원도 가는데 보험 회사에서 보험도 안들어줘
너무 수술을 많이해서....
근데 미래 생각도 안하고 맨날 술먹고 쓰러지고
술먹고 놀고 티비만봄....ㅎㅎㅎㅎㅎ
지금이야 그나마 월세는 감당하며 살지만
더 나이먹고 일도 못하면 본인들 생활비,월세,병원비, 모두 나한테 떠넘길것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
노후 준비안된 부모님 있는사람들은 어케 살고 어떤생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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