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 다 말랐는데 외가 식성이랑 체질 닮은 나는
입도 짧고 소화 자체를 잘 못 시켜서 어느 이상 먹으면 체하거나 바로 설사해서 관리를 안해도 살이 안찜
근데 허약하고 체력없는데다 잔병치레에 추위 잘 타서 문제고
친가 체질 닮은 남동생은 일단 먹는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함
먹기 위해서 사는 느낌?... 그냥 나랑 달라선가 보면 귀엽거든
먹을걸 그냥 저렇게 좋아한다는게 순수해보이고
근데 체중관리 너무 힘들어보이더라...
좀 마른편 되려면 진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빼고
유지 잘하다가도 잠깐 손 놓으면 진짜 너무훅훅 찌던데
체질이 전부인듯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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