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부모님하고 밥 먹으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
노키즈 존 진짜 너무 필요해...
애가 둘 다 시끄럽게 떽떽거리는데 부모가 아무런 말도 안하고 밥 만 먹어. 개 시끄러움....
나중에 가니까 애 둘중에 유독 더 시끄럽게 떠들던 애 데리고 엄마가 화장실 가는건 몇번 봤는데.
하 그냥 그 자리에서 제발 조용히 좀 시키라고... ^^ 밥 좀 조용히 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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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부모님하고 밥 먹으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 노키즈 존 진짜 너무 필요해... 애가 둘 다 시끄럽게 떽떽거리는데 부모가 아무런 말도 안하고 밥 만 먹어. 개 시끄러움.... 나중에 가니까 애 둘중에 유독 더 시끄럽게 떠들던 애 데리고 엄마가 화장실 가는건 몇번 봤는데. 하 그냥 그 자리에서 제발 조용히 좀 시키라고... ^^ 밥 좀 조용히 먹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