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갈사람없어서 혼자가도 된다하는데 엄마가 그럴거면 같이가자하거든 근데 엄마가 주부라 경비 달라고하기엔 그래서 거의 내가 다 지불하는데 엄마도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까 괜히 끌고가는게 아닌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