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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제신문 취재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지난달 26일 마감한 2026시즌 공인 배트 1차 접수에 어뢰 배트가 포함됐다. KBO는 각 구단이 사용하겠다고 접수해 승인된 공인 배트만 해당 시즌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2025시즌에는 승인되지 않은 배트는 쓸 수 없었으나 올해부터는 8월까지 새로 개발된 배트를 추가로 접수해도 시즌 중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부터 어뢰 배트를 경기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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