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공기관 인턴 중인데 여기가 메이저 공기업이거나 상위 공공기관 아닌데도 전혀 저런 분위기는 아니거든? 아니근데 사회생활 못했다, 눈치없다 이런 댓글도 많아서 그냥 벙찜... 구라 아니고 진짜라고? 회사 돈으로 정해진 예산 안에서 시켜 먹는데 추가니, 사이즈업이니, 무난한 메뉴니 이런 걸 하나하나 눈치 보고 시킨다고? 세상이 깜카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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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공기관 인턴 중인데 여기가 메이저 공기업이거나 상위 공공기관 아닌데도 전혀 저런 분위기는 아니거든? 아니근데 사회생활 못했다, 눈치없다 이런 댓글도 많아서 그냥 벙찜... 구라 아니고 진짜라고? 회사 돈으로 정해진 예산 안에서 시켜 먹는데 추가니, 사이즈업이니, 무난한 메뉴니 이런 걸 하나하나 눈치 보고 시킨다고? 세상이 깜카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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