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헤어진 사람 눈치보면서 텀을 두는 사람이 많아?
당사자가 괜찮으면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거고
안 괜찮으면 텀을 본인이 알아서 가지는 거 아니야?
애초부터 마음이 가벼웠고 사귀는 동안 안깊어졌다든가
좋아했는데 정떨어졌다거나
이미 오래전부터 마음 정리를 했다거나
절망편으론 사귀는 도중에 찐사가 생겨서 몸따로 마음따로...라서 껍데기인 연애를 지속했다든지
아무튼 여러 이유가 있어서 텀을 안두는 사람이랑
두는 사람이 있는 거 같은데 인터넷에 텀 어느정도 두냐 이런 말 많길래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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