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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내가 서울에있는 예중 예고 음대 테크 탔거든

근데 지금 취직하고 보면 울엄빠 반지하에서 시작했고 아빠도 사업 조그맣게 하는게 다인데

어떻게 나를 저 학교에 다 보냈는지 의문이다

지금 30되서도 보면 금수저는 절대아닌거같은데

지금와서보니까 학비가 장난아니였네...

물론 나도 어릴때부터 다들 의사엄빠둔 애들이랑 학교다니다보니 신기하긴 했음 

나도 결혼했고 지금 그냥 구축아파트에서 살거든?

나학생때생각하면 엄빠 존경스러움 어케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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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옹?? 사업 잘 되셨던거아닝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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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될땐 연 1억? 정도 버셨던거같음 울아빠 트럭타고 이곳저곳 이동하시는 1인사업가셨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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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ㄱㅋㅋ아버지 능력있으셨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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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가 모르는 돈이 많은 거 아냐? 그런 부모님들 꽤 있음 자식이 노력없이 의지할까봐 재산 자세히 안 알려주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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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용돈달라고 막 떼써도 절대안주긴했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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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남친도 본인 집이 현금 진짜 없는 집인 줄 알았는데 남친이 자취방 이사한다니까 어머니가 몇천 띡 보내주셔서 깜짝 놀랐었음 소비하시는 것도 엄청 검소하고 절약하신다고 들어서 솔직히 잘 못 사는 집인줄 알았는딩..
이런 유형의 부모님들이 꽤 있는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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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맞나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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