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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

상대 부모님은 좋은 동네에 사시고, 좋은 차 타시고, 되게 품위도 있으시고...ㅋㅋㅋ

우리집은 한부모가정에 집은커녕 재산 1원도 없었거든

그래서 당연히 결혼 못할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저 시댁 집부터 차까지 남편이 다 사준 거였더라고??? 남편도 어릴 때 엄청 가난하게 컸는데 자기 능력으로 다 극복하고 부모님 케어+동생 케어+자기 스스로 챙기기까지 혼자서 완전히 다 하는 상황이었어

나도 남편(그당시에는 남친) 어느 정도 벌이가 괜찮은 것만 알았지 그렇게 많이 벌 줄은 몰랐어서 놀랐음

자기가 결혼 하겠다고 하면 반대할 그런 것도 아니셔서 다행히 결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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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배우자 운 대박이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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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귈 때 막 허영심이나 사치심 같은 게 하나도 안 보여서 그냥 꽤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서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 정도 버는 줄 알았어 ㅋ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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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도 좋은 사람이니까 배우자도 좋은 사람 만났넹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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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럽다~~~ 행복하게 살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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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와 신기하다
어디서 만난거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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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회 사람이 소개해줬어 ㅋ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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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종교가 같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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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남편은 무교야! 그냥 내가 다니던 교회 지인이 자기 친구를 소개해준 거야 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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