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인가 2015년도인가 알바때문에 서울-경기도 왔다갔다 하느라 매일 4호선 타고 댕겼는데 집 갈때 쟈철타면 항상 같은 칸에 앉아계시던 남자분이 있었거든 그 분 노트북에 저 문구 스티커가 붙어있었고 항상 볼때마다 노트북 무릎 위에 올려놓고 엄청 열심히 막 무언거를 하시던게 기억남..그때 스타트업이 뭐지 하고 지나갔었는데 몇년 전에 드라마 제목 때문에 자세히 알게됐어 그 남자분..성공하셨을까 꿈 이루셨을까 생각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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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인가 2015년도인가 알바때문에 서울-경기도 왔다갔다 하느라 매일 4호선 타고 댕겼는데 집 갈때 쟈철타면 항상 같은 칸에 앉아계시던 남자분이 있었거든 그 분 노트북에 저 문구 스티커가 붙어있었고 항상 볼때마다 노트북 무릎 위에 올려놓고 엄청 열심히 막 무언거를 하시던게 기억남..그때 스타트업이 뭐지 하고 지나갔었는데 몇년 전에 드라마 제목 때문에 자세히 알게됐어 그 남자분..성공하셨을까 꿈 이루셨을까 생각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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