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부러워..
우리집은 이혼만 안했지
부모님이 나한테 못볼꼴 다 보이셨거든
아빠가 엄마 머리채 질질 끌고다니지않나
거실 벽에 마카로 이혼이라고 적질 않나
엄마가 자살한다고 뛰어낼리려고하지않나
모든 꼬리지를 다 보임
그런데 아빠가 이혼하려고할때마다
법원에 안나오고 외국으로 튀고
이혼하면 죽어버린다 협박해서
지금까지 살고있음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나에겐 큰 상처..
깔끔하게 이혼하고 안좋은 모습 자식한테
안보여주는게 좋아
제일 베스트는 서로 화목하게 잘 지내시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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