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혼자 하다가 키우는 강아지 아파서 6개월만 일할 사람 구했었는데 집도 가게 바로 앞이고 시간도 딱 맞고 그래서 바로 채용했거든 근데 첫출근부터 지금까지 계속 날 자꾸 가르치려고 들어 레시피도 지멋대로 바꾸고 지입맛에 간 맞춰서 나가고 리뷰는 자꾸 싱겁다고 하고 그냥 자르고 내가 무리해서라도 그냥 내가 나가는 게 낫겠지..?
|
원래 나혼자 하다가 키우는 강아지 아파서 6개월만 일할 사람 구했었는데 집도 가게 바로 앞이고 시간도 딱 맞고 그래서 바로 채용했거든 근데 첫출근부터 지금까지 계속 날 자꾸 가르치려고 들어 레시피도 지멋대로 바꾸고 지입맛에 간 맞춰서 나가고 리뷰는 자꾸 싱겁다고 하고 그냥 자르고 내가 무리해서라도 그냥 내가 나가는 게 낫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