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걸까… 우울증 넘 씨게와서 무작정 1년 쉬었는데 할머니할아버지는 나 이번에 졸업하고 취직하는줄 아셔 솔직히 두분다 너무 노쇠하셔서 이번년도에 혹시라도 무슨일 생기고 그러면 너무 죄책감들거 같은데 그래도 그냥 숨기는게 맞겠지 휴학얘기 살짝 꺼냈을 때 할머니가 우셔서(휴학하면 큰일나는줄 아심) 차마 말을 못했어 말 안하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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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걸까… 우울증 넘 씨게와서 무작정 1년 쉬었는데 할머니할아버지는 나 이번에 졸업하고 취직하는줄 아셔 솔직히 두분다 너무 노쇠하셔서 이번년도에 혹시라도 무슨일 생기고 그러면 너무 죄책감들거 같은데 그래도 그냥 숨기는게 맞겠지 휴학얘기 살짝 꺼냈을 때 할머니가 우셔서(휴학하면 큰일나는줄 아심) 차마 말을 못했어 말 안하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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