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친한 친구인데 어릴때 엄마한테 많이 맞고 가치관 성향이 너무 달라서(통제성향이 심하심)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항상 친구가 져줬어서 엄마는 내가 사춘기같은 거 없었다고 말하는데 너무 짜증난다고 하더니 성인 되면서 뒤늦게 엇나가서 부모님한테 못할 짓 많이 함
부모님과 싸울때 홧김에 집안 티비 발로 차서 부수고 악귀들린 것처럼 욕하고 누가봐도 충격적인 행동들ㅇㅇ
그리고 부모님한테 못할 짓 하는 거에 대해 죄의식도 별로 없음
어릴때 두들겨 맞았던 거 복수한다는 마인드…
익들은 친구가 저러면 솔직히 정떨어져?
아니면 이해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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