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허름한 주택에서 살아서 당연히 집이 가난한 줄 알고 컸어
크고 나서 취준생일 때 지원금 신청하다가 엄빠가 주택 포함 3채 가진거 알게 됨
실거주 집보다 좋은 집들이었어
그래서 엄빠 노후 준비는 됐구나 다행이다 싶었는데
내가 아빠 퇴직 걱정하니까 고모부가 갑자기 울 집이 5채인데 뭐가 걱정이냐고 함
아니 이럴 수가 있을까?? 뭐지 진짜... 걍 농담인지도 헷갈리구 딴 집도 이렇게까지 자식들한테 숨기고 저렇게까지 몸테크, 아끼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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