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친구를 알게된지는 10년은 된거 같고 얼굴 본건 2번이야 내가 원래 막 밖순이 스타일이 아니라서 만난횟수가 적은걸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연락을 자주 하는건 또 아닌거 같아서 애매해 사실 생일도 딱히 안챙겨
작년에 디코로 자기 결혼한다고 미리 얘기 하고 그랬었는데 나는 갈수 있을지 확신은 못한다고 둘러 댔었어
게임친구 단톡방에다 4월에 결혼한다고 모청을 보냈더라고 이 친구가 내가 올거라는 기대를 하고있는거 같아서 부담스러운데 안가면 좀 그런건가? 안가도 축의는 할 생각 있긴해 근데 언제 한번 집 놀러오라고 하는거 보면 내가 결혼식에도 오길 기대하는거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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