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밥먹을 때 내꺼 먼저 덜어주고 맛있는 부분은 나 주고 살발라주고 짐 들어주고 술자리 했을 때 태우러오고 엉덩이 가볍고 이거까진 좋은데 내가 어딜가든 매일매일 데려다주고 찾아오고 갖다주고 핸드백도 못들게 하고 화장실 따라오고 등등 과하게 공주대접 하는건 좀 부담스럽고 어쩔땐 쎄한 느낌도 들어서 시름... 뭔 느낌인지 아는 사람
밥먹을 때 내꺼 먼저 덜어주고 맛있는 부분은 나 주고 살발라주고 짐 들어주고 술자리 했을 때 태우러오고 엉덩이 가볍고 이거까진 좋은데 내가 어딜가든 매일매일 데려다주고 찾아오고 갖다주고 핸드백도 못들게 하고 화장실 따라오고 등등 과하게 공주대접 하는건 좀 부담스럽고 어쩔땐 쎄한 느낌도 들어서 시름... 뭔 느낌인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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