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잠깐 쉬는 동안 단기로 가끔 나가는 건데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간식 나눠주거나 그런 분들도 많고
오늘은 냉동챔버 걸려서 마스크도 없이 추워서 핫팩 얼굴에 대고 집품 중이었는데 ㅠㅠ (진짜 너무 추웠음....)
어떤 남자분인지 여자분인지는 말 없이 새 마스크 하나 건네주셔서 남은 시간 버틸 수 있었다 ㅠㅠㅠㅠㅠㅠ 진심 너무 감사했음...
간식이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가져온 게 없어서 감사인사만 드렸는데 진짜 그 분 덕분에 살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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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잘되는거 싱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