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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8
내 인생이 끝난다는거 자체가 무서운데 ㄹ이럴때 어떻게 컨트롤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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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갑자기 그런기분이 들어?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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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갑자기 확 그런 기분이 들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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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다면 하루하루를 더 의미있고 소중하게 쓰라는 직감이 아닐까싶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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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ㅎㅎ 그렇게 생각하는게 좋겠다 고마워 새벽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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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천년만년 사는게 더 무서운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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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무서운데 갑자기 든 저 생각이 지금은 더 무서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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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럴 때 유튜브나 틱톡 들어가서 영상 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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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웃긴거 봐야겠다 고마워 와 으아아아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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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나도 가끔 그럴 때 있는데 기분 진짜 별로임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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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진짜 갑자기 훅 들어와서 당황스럽다...진짜... 웃긴거 보다가 자야겠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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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죽으면 피터팬 랜드 간다고 생각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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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귀여워 ㅠㅠ
나 동심 생김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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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호르몬의 농간이군 잠이나 자야겠다 하는 편임 나이 먹고 깨달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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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르몬 눈치 챙겨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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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자고 인나면 ㄱㅊ아짐 왜냐 죽음은 내가 통제 못 하는 거라 지금 불안하고 걱정한다고 나아지는 게 없고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명을 재촉하면 재촉하지 하등 도움이 안 됨 잠 잘 자면 피부 깨끗해지기라도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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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어릴때부터 그런 죽음에 대한 공포/불안 심했고 20대 중반인데 아직도 해결 안됨 오히려 심해진듯
이게 낮에는 그래도 ㄱㅊ은데 어두워지고 새벽되면 진짜 통제안될정도로 심해져서 익인5말처럼 자는게 답이야
근데 솔직히 이것도 그냥 회피하는 방법일 뿐이고 언젠가는 반드시 다가올 일인데 그때가 되면 어떻게 할지 생각하면 또 개막막+두려워짐…
이런 사람 은근 많고 심해지면 정신과 다닌다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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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생각 어릴때부터 그랬다가 성인되고 나서는 가끔 이렇게 훅 들어오는거 같아 허허... 그러게 말이야 그냥 하 이 생각을 뜯어내고 싶어 머리에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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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ㄱㅊ 안죽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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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어릴때 그런 생각 많이 했는데 죽으면 본인은 잠을 자듯 아무것도 인지할 수 없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두려운게 사라졌어. 남은 사람들이 힘들지 떠나는 사람은 본인의 죽음 조차 인지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죽음을 느낄 수 없다면 도대체 왜 두려워 했는가 싶더라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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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언제 죽더라도 후회 없도록 하루하루 잘 지내고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이나 사랑 표현도 많이 하고 항상 떳떳하게 살면 내가 언제 죽든 상관이 없어지는 것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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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어릴 때 부터 그랬는데 끝이 있다는 게 결국 아무것도 못 보고, 듣지도, 만지지도, 생각도 못한다는 게 너무 무서움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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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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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받아들이면 편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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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만 죽는 거 아니고 우리 전부 다 100년 뒤면 사라져있어 걱정 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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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어 ㅎ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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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나도 이런 생각 한번씩 할때마다 무서운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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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 이런 생각 덜하도록 하자 우리..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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