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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6
할아버지 아프기 한달 전에 치매 검사 받고 양호하단 결과 받았다가 갑자기 아프셔서 입원하게 되는 과정 중에 섬망 오심
근데 그런 거 보더니 목소리 개크게 치매 너무 심하다고 가족들은 모르는데 우리가 보면 딱 안다고하면서 할아버지 다 듣게 말하고 설사를 하셨는데 아침에 똥을 한바가지를 싸버렸다고 하면서 개크게 말함 따지려다가 우리 가면 더 심하게 할까봐 그냥 두고 나왔는데 오늘 다른 병원으로 옮길까 생각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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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떤 점이 마음에 안 드는 거야 ??? 할아버지가 들을 만큼 크게 말하는 거 ....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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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치매 검사 받았는데도 계속 저렇게 말해대는 거 .. 할비 그냥 노인이라 눈물 흘리는 걸 수도 있는데 계속 말해대니까 눈물 훌리시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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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ㅠㅠㅠ 너무 마음 아프겠다... 요양보호사분도 보통 나이가 좀 있으시지 않나?? 본인 목소리 크기 자각 못하고 계신 거 아닐까....??? 우리 엄마도 관련된 일을 하는데 가끔 그런 분을 봐서 ㅠㅠㅠ 요양보호사분께 말씀하실 때 할아버지가 안 들리도록 좀만 조심해 달라고 얘기해 봐야할 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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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병원 자체를 옮기려고... 염증 수치 오르고 있다는데 저런 분 계시면 염증 더 오를 거 같아서 무서워 거기 두명이서 맡고 있던데 둘이서 속닥속닥 거리면서 남 험담하는 모습까지 봐버림 저번에.. 내가 불안해서 옮겨야겠어..... 고마워 익인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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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하 그렇구나 ~~ 병원 옮긴다는 말을 제대로 못 봤네 잘 생각했어!! ㅎㅎ 옮긴 병원은 할아버지께서 편안하게 계실 수 있도록 친절한 분들이 많길 함께 바랄게!! ㅎ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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