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죽는줄 알았어 폐에 가래껴서 숨도 잘 못쉬고;;;
언니랑 남자친구가 나 번갈아 가면서 병동에서 나 열날때마다 수건으로 몸 닦아주는데 그나마 살것 같어...
열이 잘 안떨어지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