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파 사수이긴했는데 주변에 얘기하면 다 놀랄정도고 퇴사 권유할정도였음
진짜 1년내내 사소한걸로 꼽주고 다같이 있는곳에서 혼내고 말투며 사소한거 다 지적했거든?
나 막상퇴사한다고하니까 울고 마지막선물까지 줬더라고
일 다닐때도 사소한일도 다 나 찾았는데 퇴근할때쯤 먹을거 주고 퇴사하기전 식당에서 밥사주고그럼
그래서 헷갈렸음
주변평은 나보고 사람 착하다고 좋아해주시고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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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 사수이긴했는데 주변에 얘기하면 다 놀랄정도고 퇴사 권유할정도였음 진짜 1년내내 사소한걸로 꼽주고 다같이 있는곳에서 혼내고 말투며 사소한거 다 지적했거든? 나 막상퇴사한다고하니까 울고 마지막선물까지 줬더라고 일 다닐때도 사소한일도 다 나 찾았는데 퇴근할때쯤 먹을거 주고 퇴사하기전 식당에서 밥사주고그럼 그래서 헷갈렸음 주변평은 나보고 사람 착하다고 좋아해주시고그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