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개인사때문에 삼일연속 연차쓰고(근데 일정 금방 끝나서 본인집에서 하루종일 잤대)
감기 걸린거 같대서 약 먹으라 했더니 그정도는 아니라고 하다가 더 안좋아져서 하루 반차쓰고
저번에는 본인집 아침에 뭐 수리할거있다고 낮에 잠깐 반차써도 될거같은데 또 연차쓰고
분명 회사가 지금 좀 바쁘다고 했거든?
스트레스 받는다고 연차쓰고 다음날 야근하고…
아 뭐랄까 좀 난 왜케 이것저것 핑계대고 회사 자꾸 안가려고 하는거 같아서 한심할까 ㅠㅠㅠㅠ
물론 연차쓰는거 지 맘이긴한데 바쁠때 혼자 연차쓰고 또 야근해서 몸 안좋아지구…
결혼생각하고 있어서 그런가 좀 그런데
내가 istj거든? 걍 내 성격이 저런거 한심하게 보는 성격인지 하 몰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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