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수습으로 3개월차 되고 있음 곧 정직원 됨 아마도
근데 일이 너무 힘들고 나랑 안맞는것 같아 애초에 분위기 자체가 너무 빡쎄 나 완전 쌩신입이거든 근데 한 번만 해본건 당연히 잘 모르잖아 근데 왜 이걸 이런식으로 해놨냐고 해 아니 모르는데 어떻게 해요…(당시 물어볼 사람 없었음)이런 상황들이 반복되니까 지쳐 ..사람들이 개인적으로는 잘해주는데 업무로 맨날 저러니까 울면서 퇴근하고 회사에 있을때도 맨날 눈물 참고 그런단 말야
마침 학교에서 연락이 와서 내가 특별 유예 복학 어쩌고 대상자래 원래 휴학신청 못내서 겜으로 치면 휴면계정 같은 느낌이엿거든
복학하게되면 4학년이고 약 57점 학점 모자람 ^^ ㅋㅋㅋㅋㅋ그리고 지금 혼자 살고 있는 집 싹 정리하고 본가 들어가서 학교 다녀야돼
너무 고민되는게.. 여태 일자리 구하면서 아직 고졸이라 구하기 너무 힘들었거든 대졸도 마찬가지겠지만 애초에 필터걸면 범위 자체가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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