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편으로 나뉘고 사람 좀 많이 필요하고...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술래팀이 다같이 손잡고 반대편 잡으러 다녔던 것 같고 수비는 잡히면 어디 정해진 영역(걍 뒤쪽으로)으로 돌아가서 국물 리필? 떡볶이 리필? 막 그런거 하고 다시 돌아와서 참여하고 그런건데 기억도 안남 ㅠㅠㅠㅠ 재밌었는데
|
두 편으로 나뉘고 사람 좀 많이 필요하고...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술래팀이 다같이 손잡고 반대편 잡으러 다녔던 것 같고 수비는 잡히면 어디 정해진 영역(걍 뒤쪽으로)으로 돌아가서 국물 리필? 떡볶이 리필? 막 그런거 하고 다시 돌아와서 참여하고 그런건데 기억도 안남 ㅠㅠㅠㅠ 재밌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