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기구 있던게 들켜서 남친데려왔었던거 들켰는데 3일동안 시달리다가 다시 기숙사 들어가기로 했어.. 그게 그렇게 억장이 무너지고 속상하고 힘들고 그런일이야…? 나보고 몸 함부로 하고 다닌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하면 그게 몸 막굴리고 다니는거야..? 나는 날 취급한다 생각했는데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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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기구 있던게 들켜서 남친데려왔었던거 들켰는데 3일동안 시달리다가 다시 기숙사 들어가기로 했어.. 그게 그렇게 억장이 무너지고 속상하고 힘들고 그런일이야…? 나보고 몸 함부로 하고 다닌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하면 그게 몸 막굴리고 다니는거야..? 나는 날 취급한다 생각했는데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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