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12월 중순에 집에서 싸우고 (가정폭력비슷하게당해사) 홧김에 나와버려서 차박 +호텔 열흘지내다
집에 돌아갈 에너지? 자신 없기도하고
차라리 고시원에서 어찌 적응해서 두달 지내는데
벌써 며칠안남음 (공실이 진짜 잘 안나오는데 지금보다 9만원정도 싼 방 하나 나옴)
근데 좀 문제는 지금 친해진 아는 동생 바로 옆방임 ㅋㅋ
꽤 친해서 그래도 사이에 다른방 있어서 편했는데 좀 걱정이기도 하고 쪼금
짐옮기고 정리하고 이것저것 진짜 진빠지는데 ..
당장 여기말고 어디가야할지도 안정했어 아직 ㅜ
집으로 돌아가도 비번바꿔놔서 명절에 어디 가지도 못할가능성이 더 커
방교체해서 연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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