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상대가 한 말.나를 외롭게 뒀다. 퇴근하면 일상적인이야기든 오늘 하루 어떘는지 묻고싶었는데 그게없어서 외로웠다.마음을 표현안하니깐 가끔은 진짜 모르겠어서 잘모르겠다.좋은지 싫은지 뭐든 다 좋다고만 하다가 내가 어떤 이야기를 꺼내면 그떄 되서야 이야기를 해서 안고쳐지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