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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209
꽃밭이라고 해도 할말없음 맞는 것 같음
고딩때까진 몰랐음.. 애들이랑 돈 얘기할 것도 없고 크게 차이날 일도 없었음 다 같은 동네 살고 핸드폰도 거의 안하고 이래서
대학오니까 아니20살이 자기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사람이 있다고? 부터 1차충격 난 학자금 용돈 생활비 집 차까지 엄마아빠가 다 해주는거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음… 
방학때마다 유럽가고 미국가는게 당연한데 왜 여행 안가지? 이생각도 개많이 함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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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글쓴이가 고정함
욕하는 애들 포인트를 못 잡는 거 아닌가?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걸 왜 모르겠음 상식인데.. 쓰니말은 대학 다닐 정도면 평범한가보다 = 나랑 비슷한가보다 해서 자기랑 다 비슷하게 살 줄 알았는데 교복 급식 다 벗고 나니까(대학생) 그제야 구체적인 부분들이 보인단 거잖음 애들 급식이랑 교복 먹이고 입히는 이유가 이런 걸 노려서 만든 건데 모를 수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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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근데 나도 부자들 삶 몰라서.....ㅎ.ㅎ.ㅎ.ㅎ.ㅎ.ㅎ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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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그럴수도 있지 머 현실에선 저런 말 하면 사람들이 피하는 거 아니까 여기와서 얘기하는거고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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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나도 그랬어ㅋㅋㅋㅋ근데 지금도 머랄까... 체감이 되진 않고 머리로는 힘들게 사는구나를 알고 있음
근데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을 겪어보지 않고선 모르는거 아니야?
부자의 삶, 찢어지게 가난한 삶을 살아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겠음?? 그걸 밖으로 티내지만않으면 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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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나도..
등록금은 당연히 부모님이 내주는 줄 알았는데 학자금대출 받는 애들 있는 거 알고 말 조심하게 되더라
알바도 그냥 용돈 받는거 아껴쓰면 되는데 왜 알바하지 싶었는데 그냥 너무나 내 기준으로 생각한거여서 한대맞은 느낌이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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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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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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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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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이게 인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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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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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난 잘사는 집은 아니지만 등록금은 당연히 아빠가 다니시는 회사에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 대학에 들어가서 당연한 게 아니란 걸 알았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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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사실 자신과 생활환경이 다른 사람의 삶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부분이긴 함. 엉뚱하지만 굴곡 짙은 사람일수록 침묵하는 이유가 이 때문일지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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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근데 나도 대학때 사귄 남친이 등록금이랑 월세 다 낸다그래서 놀라긴했음
그래서 그친구가 밥 산다했을때 얻어먹어도되나 엄청 고민하고먹음…. 내가 밥 많이 사줬었는데 지금은 잘 지내나몰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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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은근한 '부(富)'의 과시 (기만 혹은 자랑)
​독자 입장에서 가장 "왜 저래?" 싶은 포인트는 아마 이 부분일 거예요. 굳이 "집, 차까지 엄마 아빠가 다 해주는 것", "방학마다 유럽, 미국 가는 게 당연" 같은 구체적인 리스트를 나열했습니다.
​무의식적 선 긋기: "난 이 정도로 유복해"라는 사실을 은연중에 깔고 가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유발하는 문체입니다.
​공감 능력 부족: 본인에게는 정보 공유일지 모르나,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자랑'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혜택받은 환경에 있었는지 깨달은 시점의 당혹감을 적은 것 같지만, 그 방식이 지나치게 솔직해서 오히려 타인에게 무례하거나 기만적으로 들리는 상황입니다. "난 몰랐어"라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아직 모르는, 여전히 '꽃밭'에 있는 상태인 것 같네요

나 호기심쟁이라 심심해서 이 글 쓴 사람 심리분석해봤어 이거 맞나? 아닌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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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본인이 가난에 자격지심 있으면 그렇게 들릴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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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오.. 나도 너의 인생 잘 모르겠다. 부러운 감정도 들고 인생에 운도 실력이라고 자네 부모님께 오기 전에 수저 뽑기 실력이 좋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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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난 이런 애들 볼 때마다 사회나 도덕 시간에 도대체 뭘 한건지 싶음.. 초등이나 중학교에서 분명 간접적으로라도 다양한 환경의 사람들에 대해 수업에서 배울거고, 그게 아니더라도 책으로도 알 수 있는 사실일텐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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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쓰니 댓 보니까 존재는 알았지만 실감이 안 났다는데 이것 또한 교육의 부재임.. 가난이 특별했다면 뉴스, 시사, 학교교육, 도서 등에서 이런 주제가 부각되지 않았어야 함.. 시간 날 때 사회면 기사라도 훑어봐.. 지금이라도 무지에 대해 반성하고 다양한 계층의 삶을 이해하면 됨.. 그렇다고 연민의 감정은 갖진 말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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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그럴수도있지 사는세계가 다른건데
이거가지고 쓰니 욕하는 사람이 더 신기하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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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인티시작~!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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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근데 모를수도 있는거 아닌가 초중고는 동네에서 다니니까 생활수준 비슷한애들이 많잖아 가난한 사람이 존재한다고? 이런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삶을 사는지는 고딩때까지 모를수도 있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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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ㅋㅋㅋㅋ... 생활비까진 그렇다쳐도 집 차는 왜 해줘야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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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자기랑 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있다는 건 배워가야하는 거니까. 어릴 땐 모를 수 있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나 주변 사람들이 알려주면 감사한거고, 딱히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성인이 되어서부터 인지하고 그럴 수 있구나 알아가면 됨. 어릴땐 꽃밭보다 무지인거지. 대신 성인 이후로 그런 상황이 있다는 걸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더이상 알 생각도 이해할 생각도 하지 않는 걸 꽃밭이라고 한다고 생각함. 쓰니의 세계가 확장된 것일 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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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비슷하게 학자금 대출 받는애들 그렇게 많은지 모르긴했음. 걍 다들 부모님이 해주겟지 싶었는데 아니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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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쓰니 말에 어느정도 동의하는게 은연중에 알아도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이해 안될 수 있다고 생각함 특히나 주변 사람들이 다 비슷비슷하면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됨. 나도 대학가서 나한테 당연한게 당연한게 아닌걸 알게됐고 말이라던지 행동거지 조심하게 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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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꽃밭보다는 자의식 과잉 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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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웃고간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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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나도 저정도는 아닌데 비슷한 경험 있음
초기 신도시에서 초등 이후 평생 살았는데
당연히 아파트에 살고(비싼 신축아파트 좁은 싼 아파트 개념은 있음) 학원 다니고(난 돈없어서 예체능은 못다님) 이정도 바리에이션에서 격차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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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꽃밭보다는 자의식 과잉 같은데.. 누가 막줄 같이 생각하면서 삶 .. ㅋㅋ;; 진짜 댓글 말대로 재벌도 그렇게 생각 안 할 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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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도 댓달리네
애들끼리 방학때 뭐했어?(X) 어디갔다왔어?(O) 가 중고딩 때 개학하면 질문이었음…
내가 안겪어봤는데 진짜 어케알아 대학가서 그게 아니란 걸 깨달았다니까
대학가서도 국장 신청할 생각도 안해봄 어차피 안될 거 알아서 근데 옆친구는 학자금대출받는대 거기서 엥??? 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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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모를 수 있다고 봄 본인이 그렇게 안 살아봤는데 모든 걸 다 안다는게 더 힘들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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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근데 저런 사람들 현실에 진짜 존재함 나도 알고싶지 않았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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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집안 사정 어려운 친구가 없었나보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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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구라안치고 ㄹㅇ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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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고딩때까지는 그럴수도잇겟다 싶음… 그 좁은 세상에서 알면 뭘 얼마나 알겠냐 근데 자기 세상이 좁다는걸 성인돼서도 티내고 다니는건 나 머리텅텅이에요랑 똑같은거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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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근데 모를수도 있는거아님? 초중고 내내 잘 사는 동네에서 비슷한 생활수준인 애만 봤으면 체감 잘 안될수도ㅋㅋㅋ 부자들 중에서도 자수성가했거나 어릴때부터 알바해본 애들은 또 다르긴 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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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알피료업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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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나도 대학 와서 처음 보긴 했어,, 그래서 나는 대학 친구들이랑 밥 먹으면 거의 다 내가 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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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이제라도 알았으면 그냥 부모님께 감사하면 될 듯 환경에 따른 경험 차이는 드러나는 것들을 보지 않고서야 모르니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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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그걸 대학생이나 되서야 안다고?
중고딩만 해도 힘든 친구들이 널렸을텐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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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학군지라 힘든 친구들 없었어
다 부모님이 좋은차로 태우러 오시고 친구집 놀러가면 바다뷰였어 친구부모님 죄다 의사변호사셨고
진짜 힘들었어도 티를 안냈겠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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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나도 솔직히 그랬어.. 미디어로 본 적은 있어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현실에서 보면서 정말 처음 알게 된 거라 그때부터 언행 더 조심하고 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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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나도 비슷한 그런 포인트 있었음 아파트 살아서 분리수거하는데 당연히 있는줄 알았는데 타지에서 취업해서 원룸자취하니까 분리수거 그냥 길가에다가 내놓는거나 음쓰 내놓는거 개충격이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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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그냥 가늠이 안 간 정도지 뭐.. 20살까진 그로려나 하는대 대학가서 굳이 그런얘기 안 꺼내면 상관없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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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이렇게나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게 위험하구나......

몰랐아도 ‘여행을 안 가는 사람도 있구나’
가 아니라 ‘당연한데 왜 여행 안 가지?’

이건 천지차이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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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그니까 후자처럼 살다가 대학와서 전자로 생각이 바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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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인티 3일 업뎃지나고 처음 본 게시물..
이게 인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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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나두.. 서른인데 아직도 몰라 솔직히.ㅋㅋ.. 주변에도 찢어지게 가난한 친규들 없고 그랴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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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아니 뭐 원래 알던 사람은 다 주변에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 있는줄 아나 ㅋㅋㅋㅋㅋ 뉴스랑 다큐만 봐도 나오는구만. 혹서기 혹한기 마다 뉴스에 취약계층 이야기 나오는거 안봄? 각종 예능이나 다큐에 어려운 형편에서 노력한 사람 이야기 안봄? 그냥 본인이 무지한거지 무슨 주변에 없어서 몰랐다 이러고 있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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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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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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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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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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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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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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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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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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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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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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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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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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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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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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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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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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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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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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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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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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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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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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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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