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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

회사에 진짜 목소리 큰 아저씨가 하루의 7할 이상은 전화통화하는데 

하.....진짜로 통화내용 다 들리는건 물론이고

화통을 삶아먹은 목소리... 지하철 할아버지들 귀안들려서 통화하는 큰목소리 알지

진짜로 이어폰 당연히 뚫고 들어오고 

내 업무전화가 안들릴정돈데 사람이 미쳐버릴것 같아 진짜.......

뭐 목소리큰게 죄도 아니겠지만.....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게 맞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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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너무너무 잘 알아...
우리 사무실 3명 있는 사무실인데
두 명은 옛날부터 친구란 말야?
진짜 시도때도 없이 주식 이야기.. 자식 이야기.. 그 기차화통 삶아 먹은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데
미친다 정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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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어떻게 견뎌야할까? 하루이틀이 아니니까........... 이어폰 껴 ?? 귀 터질거같아 나 ㅎㅎ.,,,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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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이런저런 상황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쉽지 않네 ㅋㅋㅋㅋ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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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나랑 같은 상황이네
나는 심지어 그 사람이 서서 통화해서 파티션에 막히지도 않고 소리가 바로 나한테 옴 개열받아 왜 내쪽보고 통화하는건데
내가 그사람 뒤에 앉아있을때도 뒤돌아서 나보고 통화했었음; 정신병자같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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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 이사람도 허공바라보고 일어서서 통화할때가 더 많아....... 진짜 울고십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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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난 여자 주임이 그럼
진짜 미쳐버릴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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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귀가 안좋은 어르신들 목소리 엄청 커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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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진짜 그런사람 민폐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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