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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어디서부터 어떻게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주위에선 좀 쉬라는데 쉬는 방법도 모르겠어..
지금 31살 여자고 백수 취준생이야
26살에 졸업하고 학원강사로 일하면서 리포터, 기자 쪽 언론 준비했고 
27살에 꿈이 바뀌면서 다시 전공살려서 취준
28살 끝자락부터 관련 직무 알바로 일하다가 몸다쳐서 강제휴식
29살에 회복하고 관련 직무 계약직 들어갔는데 사내 문화 괴롭힘있어서 계약기간까지 겨우 버티다가 퇴사…
30살 되자마자 다시 취준하면서 6개월만에 원하는 꿈 정규직 입사했거든? 근데 여기도 괴롭힘 심한 곳이었어.. 대표가 매일 폭언 협박 무시 참다참다 두달만에 공황생겨서 도망쳤고ㅠㅠ
이제 31인데 뭐해먹고 사냐 진짜ㅠㅠ
작년엔 면접도 20군데 넘게 보러다니고 했는데
이게 괴롭힘 당하고나니까 현실이 모두 부정적이야
나한테 기회가 오는게 맞긴 한건지 싶고 
몸도 마음도 아프고ㅠㅠ 작년 말부터 우울증약에 공황장애약도 먹고 얼마전엔 독감 심하게 걸려서 독감약도 먹음ㅋㅋㅋㅋㅋㅋ
나 인생 언제쯤 살만해져?
대표 사진
익인1
많이 힘들겠다.. 곧 좋은 날이 올거야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문제가 딱 취업 하나만 있는거면 그건 시간지나면 해결될겨 자리잡으면 정신적인 문제도 나아질꺼고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괴롭힘 연달아 받으면 어디 입사하기 전에 또 겁나겠다.. 고생했네 나라도 달래주고픔. 나도 알바때 잠깐이지만 괴롭힘 겪었어서 표독한 점장 싸다구 날리고 싶었었는데ㅋㅋㅋ 무튼 이럴땐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것 보단 가볍게 걷는다 생각하고 허들 낮은 곳이라도 구직하면 어떨까 하는데 어뗘? 내 주변엔 정규직으로 5-6년 이상 일하는 친구들이 극소수야. 꿈의 직장이라고 해서 들어가도 또 나름의 고충이 있어서 퇴사하고 그러더라. 회사 구조를 봐도 급여가 높아지는 직원들 구조 조정 대상되거나 교묘하게 자발적 퇴사하도록 만드는 시스템 등등..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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