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엉덩이 가볍고 잘해주고 다정하고 선물잘해주고
다 필요없어
그걸 좋아하는것도 결국 나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행동들이라 판단하기에 좋아하는거지
사실 애정도 없는데 관성때문에 몸에 배여서 그냥 하는 행동들로 느껴지면
의미없음
중요한건 이사람이 나를 여전히 많이 좋아한다는
꾸준한 안정감있는 애정, 신뢰
나를 위해 뭔가 더 노력하려는 행동들
있는그대로 사랑하고 서로 배울줄 아는 사람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자기 내면을 확실하게 표현할줄 아는사람
이런게 느껴지는게 더 중요한거같음
다정했던 행동들도 뒤돌아서 봤을때 그게 다 그냥 관성처럼 했던 행동들이구나 별로 의미가 없는 행동들이였구나
마음은 없는데 그냥 그렇게만 한거구나 생각들면
매우 허탈함 의미없음
제일 중요한 나를향한 애정도, 관계를 위한 노력이 담겨있지않으면
다의미없어
예전엔 다정한게 이상형이였는데
다음사람 만나면 다정한것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람
본인 불안을 상대탓을 하지않는사람
자기 내면 잘 표현할줄 아는사람 진짜 사랑할줄 아는사람 만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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